단양군의회, 수해복구 현장 찾아 긴급 지원

구자형 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7:46]

단양군의회, 수해복구 현장 찾아 긴급 지원

구자형 기자 | 입력 : 2020/08/06 [17:46]

 

▲ 긴급지원(장영갑, 조성룡, 오시백 의원) 

 

단양군 의회 장영갑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 과 의회사무과 직원 10여 명은 지난 6집중호우로 주택 침수피해를 입은 어상천면 연곡리의 한 가구를 찾아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홀로 사는 집주인은 장애로 인한 거동 불편으로 피해 복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단양은 주말에만 289mm의 많은 비가 내려 매포읍과 어상천면 일원 에서 87동 의 주택이 침수되고 2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단양군 의회 장영갑 의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 의 아픔을조금이 나마 함께 나눴으면 한다.”라며, “단양군 의회는 신속한 수해복구와 피해 지원을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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