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교수 55, 56회 개인 초대전 개최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5/21 [23:27]

하이브리드 작가 차홍규 교수 55, 56회 개인 초대전 개최

김수현 기자 | 입력 : 2020/05/21 [23:27]

세라모아트

 

55회 초대전 : 신라스테이호텔 역삼 17층 전관, SMC 신라메디컬센터 전시장전화 02/ 540 - 8688

56회 초대전 : 양평 복합문화공간 카포레 갤러리 전화 031-775-5342

 

미술에서 하이브리드라는 용어를 박사학위 논문에서 처음 사용한 차홍규 작가의 하이브리드 작품 초대전이 서울 역삼동의 신라 스테이 호텔 17SMC 신라메디컬 센터 전시장과 양평의 복합 문화공간 카포레에서 열린다.

 

55회 개인전인 서울전시에서는 조각 작품은 물론 한지 캐스팅을 이용한 예수 조각상과 글과 그림을 함께 제작한 새로운 형태의 작품 등 차홍규 작가만의 독특한 개성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전시기간은 2020. 05. 20. ~ 무기한으로 열리며

 

56회 개인전인 양평전시에서는 말의 힘찬 도약을 나타내는 입체 작품인 청동 조각상을 비롯하여 1300도로 구워 제작한 세라믹화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 할 예정이다. 전시기간은 2020. 05 25. ~ 2020. 05. 31일까지이다.

 

참고로 차홍규 작가는 북경의 칭화대학 미대 교수를 정년퇴임하고 한중문회교류에 힘쓰고 있으며, 한중수교 20주년 작가, 88 올림픽 기념 공모전 장관상 수상, 기능올림픽 명장부 심사위원, 서울 평화국제 미술제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조형예술원 석좌교수, 한중미술협회 명예회장으로 있다.

 

 

 

 

 

 

 

  ©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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