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숙 화성시의원, 제183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지적 및 집행부에 제도 개선 촉구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5/29 [09:35]

박연숙 화성시의원, 제183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지적 및 집행부에 제도 개선 촉구

김수현 기자 | 입력 : 2019/05/29 [09:35]

 

▲ 박연숙 의원이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화성시의회 박연숙(더불어민주당, 향남, 양감, 정남)의원이 지난 24일 열린 제183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18회계연도 화성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결산검사의 지적사항을 발표하고 집행부에 문제점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지난 42일부터 17일까지 16일간 실시된 2018회계연도 화성시 결산검사에 대표위원으로 참여한 박연숙 의원은 결산검사를 통해 도출된 12가지의 시정 및 개선·권고사항을 발표하고, 개선방향과 대책을 서면으로 제출 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공유재산의 관리체계 소홀과 폐기물처리시설특별회계의 순세계잉여금 과다, 보조금 정산 관리 소홀 등 주요 문제점에 대해 잦은 인사이동에 따라 회계담당자들의 직무능력과 책임성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박연숙 의원은 지적된 12가지 시정 및 개선·권고사항에 대해 문제점을 조속히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해 내년 결산검사에서는 같은 문제가 반복 지적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며 대책마련 및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한국재활용신문/김수현/강인태/이맹선/화성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