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일 작가 "서울 장안중학교 개인 초대전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5/29 [01:44]

정원일 작가 "서울 장안중학교 개인 초대전

김수현 기자 | 입력 : 2019/05/29 [01:44]

 

서울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문화 조성사업’에 한중미술협회의 제안이 채택됐고, 그 실행 학교인 장안중학교(학교장 김경희)와 MOU체결했다.

 

그 결실로 5월 31일 ~ 6월 28일까지 장안중학교 내 장안갤러리에서 한중미술협회 회원인 부산 교대 정원일 교수의 사진 초대 개인전이 열린다.

 

김경희 장안중학교 교장은 “장안갤러리에서 .한중미술협회 정원일 작가의 개인전시회를 열게 되어 매우 설레인다.”며 “예술은 시대와 국경을 초월해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며, 우리의 생활 속에 활력을 불어넣는 고마운 존재”이고 “우리 학생들이 작품 감상을 통해 밝고, 맑고, 풍요로운 정서를 가꿔 이 사회에 조화와 어울림을 전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장안중 갤러리를 방문한 모든 분들께서 작품에 대한 안목을 높이고 진한 예술의 향기를 공유하는 가슴 따뜻한 시간을 보내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정원일 작가도 “의미 있는 개인전을 한중미협과 MOU 관계인 장안중학교에서 하게 되어 너무도 보람이 된다.”며 “이 시대 미술이 너무 상업적으로 흐르는 것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며, 자라나는 학생들의 배움터에서 전시를 함에 매우 기쁘고 보람된다. 며 개인전을 앞두고 무척 보람 있어 하였다. 말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안중학교 학생들이 좀처럼 접하기 힘든 정원일작가의 수준 높은 사진 작품을 접할 수 있기에 학생들로서도 미술관을 방문하지도 않고도 편하게 학교 내에서 작품을 감상하기에 매우 좋은 자리이며, 작품 대부분이 신작이기에 학교 인근의 미술작품 애호가들도 많은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

 

참고로 전시가 열리는 서울 장안중학교는 중랑구에 소재하며 7호선 중화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번 거리로 ‘장안갤러리’는 학교 정보문화관 내 새로 단장한 1층에 소재하고 있으며 전시 기간 중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문의 (대표전화 02-693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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