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호텔관광고 학생기자 탄생, "대한민국 언론의 미래를 이끌어 갈 것"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5/23 [22:50]

단양호텔관광고 학생기자 탄생, "대한민국 언론의 미래를 이끌어 갈 것"

김수현 기자 | 입력 : 2019/05/23 [22:50]

▲  학생기자 탄생, 기자증을 받은 단양호텔관광고 학생기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자형 전국취재본부장/충북지역본부장, 강혜진, 김관영, 서호영 학생기자, 송석표 교무부장.


본지 학생기자가 충북 단양호텔관광고에서 첫 탄생했다. 

지난 21일 단양호텔관광고 교무실에서 기자증과 명함을 전달하면서 학생기자 공식출범을 알렸다.

 

본지가 2018년 3월 1일 창간하면서부터 학생기자모집에 노력해 왔으며, 전국 40개 지역본부가 설립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해온 가운데 충북 단양관광호텔고에서 4명이 지원했다. 

 

이번 학생기자 모집에는 구자형 전국취재본부장(충북본부장)의 노고와 단양관광호텔고 송석표 교무부장의 협조로 4명의 학생기자를 탄생시켰다.

 

학생기자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이뤄지며, 고등학생의 경우 대학진학에 도움되는 점이 있고, 동계진학의 경우 편집국장의 추천서를 받아 진학 평점에 영향을 준다.

대학생의 경우 일반기자와 동등한 자격이 주어지며, 기자증을 갱신해 본지 기자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구자형 전국취재본부장은 "단양에서 학생기자가 먼저 시작하게 돼 기분 좋다"며 "학생기자는 대한민국의 미래의 언론을 이끌어갈 인재로 생각해 본지가 우수한 기자로 양성해 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지역본부와 경기지역본부 등에서도 학생기자 후보들의 신청서를 계속 올라오고 있다.

 

▲ 학생들이 난생 처음 받아보는 기자증을 들어 보이고 있다.

 

▲ 위 세 학생기자 외 1명이 더 지원해 단양호텔관광고에는 총 4명의 기자가 있게 됐다.

 

단양호텔관광고등학교 http://school.cbe.go.kr/hoteltouri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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