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완전개통을 위한 토론회 개최

지역균형발전프로젝트의 완성을 위한 필요성과 전략 논의

구자형 기자 | 기사입력 2019/05/23 [11:13]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완전개통을 위한 토론회 개최

지역균형발전프로젝트의 완성을 위한 필요성과 전략 논의

구자형 기자 | 입력 : 2019/05/23 [11:13]

 

▲ 토론회 모습    


단양군 류한우 군수는 지난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 완전 개통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염동열, 경대수, 원유철, 유의동, 이종배, 이철규이후삼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12개 시군)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평택삼척 사업노선의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교통연구원 김찬성 연구위원이교통인프라 구축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 실현이라는 주제발표 후 염동열 국회의원이 좌장을맡아 지정토론을 진행했다.

 

지정토론은 류종헌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원, 임영진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장, 안재혁 국토교통부 도로정책과 서기관, 김현경 영월군 안전건설과장, 전억찬 강원경제인연합회장이 참여했다.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 회장이기도 한 류 군수는 인사말에서 국가 균형발전과 12개 시·군 지역의 경제 발전측면에서 조속한 완전 개통이 필요하다토론회 이후에도 조기착공을 위해 협의회 회원 시·군의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수렴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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