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최고위치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장 해임 임시발의 투표 결과 해임으로 결정 났다.

김인식 기자 | 기사입력 2019/05/20 [03:09]

서울의 최고위치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설립 추진위원장 해임 임시발의 투표 결과 해임으로 결정 났다.

김인식 기자 | 입력 : 2019/05/20 [03:09]

 

▲ 추진위원장 해임 임시총회를 진행하고 있는 김광룡 의장 사진 김인식 기자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신종삼 기자>용산정비창전면1구역은 현재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및 설계자선정이 진행 중에 있음. 현 추진위는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 용역업체가 결탁하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정한 절차와 규정을 무시하고, 토지등소유자의 이익을 공공연히 침해하는 등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행위를 하고 있으므로, 각 언론사에 이러한 불법행위를 알리고, 사회정의를 세우고자 기자회견을 했는데, 6월초 총회를 앞두고 추진위원장 해임 임시발의가 토지소유주 대표 김광룡 의장의 진행으로 아래의 전문을 토대로 진행 됐다.

▲ 추진위원장 해임 임시총회를 김광룡 의장이 진행하고 있다. 사진 김인식 기자

<토지주 및 해임 임시발의 의장 단이 재기한 전문>

지분쪼개기 전문가의 등장 및 지분쪼개기를 통한 투표권 늘리기

추진위원장 및 감사선거의 문제점(학력위조, CCTV, 용산구청)

추진위원의 밀실추천

공공관리 위탁업체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피닉스CMC)와의 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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