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사랑 풍경전’, 오는 12일까지 단양 문화마루에서 열려

구자형 기자 | 기사입력 2019/12/09 [18:37]

‘단양사랑 풍경전’, 오는 12일까지 단양 문화마루에서 열려

구자형 기자 | 입력 : 2019/12/09 [18:37]

▲ 단양사랑 풍경전   


단양사랑 풍경전전시회가 오는 12일까지 단양문화마루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단양군 주민들로 구성된 단유화회원 12명이 참여했으며 소백산, 사인암 등 단양의 아름다운 자연을 캔버스에 담았다.

 

2017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단유화의 전시회는 2010년 단양으로 귀촌한 오영희(75) 작가의 재능기부로 시작됐으며 단양도서관 평생학습 강좌를 통해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자리 잡았다.

▲ 단양사랑 풍경전   


오영희 작가는 서라벌예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동경 국제미술전과 서울 국제미술전에도 참여한 중견 예술작가로 현 단아름예술원 대표다.

 

올해 3회째 를 맞는 전시회는 2017년에는 유화특별전, 2018년에는 자작나무 테마전, 2019년엔 단양사랑 풍경전을 주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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