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고통받는 회산리 주민들

구자형 기자 | 기사입력 2019/11/03 [10:25]

30년간 고통받는 회산리 주민들

구자형 기자 | 입력 : 2019/11/03 [10:25]

 

▲ 30년간 오염된 회산리 냇가모습     © 구자형 기자

 

단양 단성면 회산리 에는 현재 23가구 에 40여 분의 마을주민 들이 생활하고 있다.

그러나 회산리 마을 위쪽 에 산 전체가 폐탄광인 봉양탄광 이 있다. 이탄광은 1990년 에 폐광한 탄광이다.

 

그러나 봉양탄광 이 폐광 하면서 제대로 된 폐광처리 를 하지않아 회산리 주민 들은 근 30년 간을 고통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주민 들은 단양군 과 광해관리공단 에 고통을 호소 하며 하루빨리 제대로 된 폐광처리를 해서 주민들이 고통 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민원을 수십 차례 접수 하고 언론 에도 제보해 언론에도 실렸으나  단양군 은  광해관리공단 으로 떠넘기고 있는 실정이다.

 

▲ 30년 전에 폐광한 석탄갱구 입구 모습     © 구자형 기자


물론 사업시행 은 광해관리공단 에서 시행해야 하는 거지만 단양군 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할텐데 말이다.

30년을 주민 들이 고통속 에서 생활하고 있기 에 군 에서 도 외면 만 할수 없는 것이다

그러면 하루빨리 광해관리공단 에서 완벽한 폐광처리 를 할수있게 신경을 써야 할것이다.

군 에서는 이번에 별도의 예산을 편성해 수로 옆으로 폐광 에서 흘러나오는 폐수 를 잡겠다고 4.000만원 짜리 공사를 하고 있다.

 

허나 회산리 주민 들이나 이장(안병창)은 이공사 는 예산낭비 라고 이공사 하지말고 하루 빨리 광해공단 에서 정부 사업 으로 환벽한 폐광처리 가 될수 있게 해주길 원하고 있다.

군 에서는 이러한 생색내기 로 예산낭비 하지말고 근본적인 문제 의식을 가져야 할것이다.

 

회산리 이장 (안병창)은 무엇 때문에 회산리 봉양탄광 이 30년이 지난 아직 까지도 사업이 시행되지 못하고 있는지 도저히 이해 를 할수 없단다.

 

군 에서는 조금더 깊은 관심을 갖고 광해관리공단 에 신속히 폐광사업 에 들어갈수 있게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회산리 주민 들은 군 에서 단양인구 가 자꾸 줄어든다고 걱정할게 아니고 이런 환경문제 부터 제대로 정리 해줘야 인구가 유입되지 않겠냐고 반문하고 있다.

옳은 이야기다 내가 사는주변 환경이 좋으면 너도 나도 이주해 귀농.귀촌을 할 것이다.

군 에서는 환경에 좀더 관심을 기울여  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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