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 교수, 회복과 치유를 위한 ‘음악테라피’ 콘서트 열어

보는 것, 듣는 것, 직접 하는 음악테라피 영강의 선보인 신사임 교수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0/27 [21:49]

신사임 교수, 회복과 치유를 위한 ‘음악테라피’ 콘서트 열어

보는 것, 듣는 것, 직접 하는 음악테라피 영강의 선보인 신사임 교수

김수현 기자 | 입력 : 2019/10/27 [21:49]

 

▲ 음악테라피 렉처콘서트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피아노소사이어티(대표 신사임/강남대 교수)가 회복과 치유를 위한 음악테라피를 주제로 콘서트+강의+치료가 결합된 렉처콘서트가 지난 10월26일 오후 7시 화성시 향남 카페 아르모니아(대표 우호철)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강연과 연주를 맡은 신사임 교수는 이날 음악을 통한 치유와 회복이란 주제로 시종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함께 관련 영상과 더불어 같이 따라 해보는 시간도 가져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선물했다.

 

신사임 교수는 앞으로 음악테라피가 점점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강연을 시작해 보는 것과 듣는 것과 직접 하는 것을 겸하면서 진행했다.

 

음악테라피의 필요성을 시작으로 치유대상기대효과치유방법을 소개했으며치유음악 중 '피로한 마음에 상쾌한 기분을 주는 곡슬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곡긴장을 풀고 환기시키고 싶을 때근육통이 있을 때 들으면 좋은 곡지치고 힘들 때 나를 위로하는 음악' 등 관련 영상과 사례를 들어가며 왼손 엄지 오른손 검지 운동과 왼속 두박자 오른손 세박자(트라이앵글운동을 다같이 직접 해보는 명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연주에는 피아니스트 최선미윤민영, 최영은이 연주했으며, 플룻에는 나유정, 클라리넷에는 박종성이 연주했다.

강연을 마치고 피아노 앞에 앉은 신사임 교수는 박종성 군과 ‘You raise me up’을 피아노와 클라리넷 2중주로 연주했으며, 연주 후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다같이 부르며 테라피 렉처콘서트를 모두 마쳤다.

 

이날 콘서트는 향기나는 화성인문학(회장 전덕영)가 주최하고, (사)좋은사람들(대표 박대진)이 주관했다.

한편, 이날 사회는 좋은사람들 박대진 대표가 맡았으며, 장소를 제공한 카페 아르모니아는 우호철 전 화성문화원장 내외가 운영하는 곳으로 문화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공간을 제공하는 컨셉으로 인테리어 한 부분이 돋보이는 곳이기도 하다.

 

  카페 아르모니아 입구에 붙여진 콘서트 안내 

 

  강연을 시작하고 있는 신사임 교수

 

 

 

 

 

 

 

  최선미 피아니스트 

 

 

  최선미 피아니스트가 연주 후 인사를 하고 있다.

 

  최영은 피아니스트 

 

 

 

 

  윤민영 피아니스트 

 

 

 플룻 나유정

 

 

  원피아노 포핸즈 연주. 좌로부터 최영은 윤민영 피아니스트 

 

 

  강민옥 피아니스트 

 

 

  신사임 교수와 박종성 군이 피아노 클라리넷 2중주 연주를 하고있다.

 

  피아니스트 신사임 교수

 

 

▲ 음악테라피 연주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다음 연주회 '교향곡과 아라리요'에서 만날 것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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